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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awalk 사진으로 걷는 리가 산책 노트
근교 당일치기

근교 당일치기

시굴다와 가우야 계곡, 유르말라 해변처럼 리가에서 기차로 다녀오는 산책 코스입니다.

이 구역의 코스

코스 2개

유르말라 해변과 목조 별장 사진 산책

리가에서 기차로 30분 남짓 가면 소나무 숲과 하얀 모래사장, 오래된 목조 별장이 이어지는 바닷가 마을 유르말라가 나옵니다. 마요리 역에서 출발해 보행자 거리와 목조 별장 골목을 지나 해 질 녘 모래사장을 걷고, 이웃 두불티 역에서 기차를 타는 반나절 코스입니다.

촬영 지점
6곳
걷는 시간
38분
읽는 시간
7분

시굴다와 가우야 계곡 당일 사진 산책

리가에서 기차로 한 시간 남짓 가면 가우야강이 깎아 만든 깊은 골짜기가 나타납니다. 시굴다 역에서 출발해 옛 성터와 케이블카, 숲속 영지와 사암 동굴을 지나 붉은 벽돌의 투라이다 성까지 걷는 하루 코스입니다. 도시 코스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어 걷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촬영 지점
6곳
걷는 시간
87분
읽는 시간
7분

다른 구역의 코스

코스 4개
구시가지

리가 전망 포인트 다섯 곳

오래 기다린 맑은 날이 오면 리가를 위에서 내려다볼 차례입니다. 교회 탑과 옛 소련 시대의 고층 건물, 강변과 강 건너, 호텔 꼭대기 층까지 리가의 지붕과 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다섯 곳을 골라, 가기 좋은 시간대와 서는 자리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촬영 지점
5곳
걷는 시간
90분
읽는 시간
7분
빛과 날씨

리가의 날씨와 빛, 좋은 사진을 만날 확률

발트해의 도시 리가는 맑은 날보다 흐린 날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의 사진 산책은 날씨 운에 많이 기댑니다. 달마다 하늘이 맑을 확률과 비 오는 날의 수를 숫자로 살펴보고, 좋은 빛을 만날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과 흐린 날을 쓰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구간
13개
종류
읽을거리
읽는 시간
7분
아르누보

아르누보 파사드 찍는 법, 알베르타 거리 산책

리가 아르누보 건물의 매력은 고개를 들어야 보이는 높은 곳에 몰려 있습니다. 알베르타 거리 일대의 건물 여섯 채를 따라 걸으며, 위로 솟은 정면을 비틀림 없이 담는 법과 장식 하나하나를 읽어 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걷는 거리는 짧지만 한 채마다 오래 머물게 되는 코스입니다.

촬영 지점
6곳
걷는 시간
11분
읽는 시간
7분
구시가지

리가 구시가지 첫 사진 산책 코스

처음 리가에 간 날, 반나절이면 걸을 수 있는 구시가지 사진 산책 코스입니다. 시청 광장에서 출발해 교회 탑과 대성당, 가장 오래된 집들과 성을 지나 옛 성벽의 마지막 문에서 끝납니다. 지점 사이는 모두 걸어서 몇 분 거리라 걷는 시간보다 찍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촬영 지점
6곳
걷는 시간
21분
읽는 시간
7분

산책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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