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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awalk 사진으로 걷는 리가 산책 노트

이용약관

게시
고친 날
읽는 시간
5분
구간
17개

이 약관은 Rigawalk의 코스와 글을 읽고 따라 걷는 사람과 편집부 사이의 약속입니다. 무엇을 자유롭게 써도 되는지, 무엇은 미리 물어야 하는지, 현장에서의 판단은 누구 몫인지를 정했습니다. Rigawalk의 화면을 여는 순간부터 이 약속이 함께 적용됩니다.

적용되는 곳과 사람

이 약관은 latviaphoto.com 주소 아래에서 Rigawalk 편집부가 운영하는 모든 화면에 적용됩니다. 산책 코스 글, 산책 노트, 안내 페이지를 읽는 사람과 편집부에 메일을 보내는 사람이 모두 대상입니다. 약관에 적지 않은 문제는 대한민국 법령과 일반적인 거래 관행에 따라 풀어 갑니다.

이 약관에서 쓰는 말

Rigawalk
latviaphoto.com에서 운영하는 사진 산책 노트와 그 안의 모든 화면
편집부
Rigawalk의 코스를 짜고 글을 쓰며 사이트를 관리하는 운영 주체
독자
Rigawalk를 열어 보거나 편집부에 메일을 보내는 모든 사람
코스 정보
촬영 지점의 순서와 설명, 걷는 시간, 빛이 좋은 시간대, 촬영 지점 카드, 표와 루트 그림, 사이트 디자인

약관이 바뀌는 경우

사이트 운영 방식이나 관련 법령이 달라지면 편집부는 약관을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친 약관은 이 페이지에 올린 날부터 효력이 생기며, 페이지 위쪽의 고친 날로 언제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새 약관이 올라온 뒤에 사이트를 쓰는 독자에게는 새 약관이 적용됩니다.

Rigawalk가 내놓는 것

Rigawalk는 사진 산책 코스와 산책 노트, 빛과 날씨에 관한 글을 누구나 무료로 읽을 수 있게 내놓습니다. 회원 가입, 결제, 댓글, 독자가 글이나 사진을 올리는 기능은 없습니다. 어떤 코스를 새로 싣고, 언제 고치고, 언제 내릴지는 편집부가 판단해 정합니다.

코스 정보의 권리

장소의 이름, 거리 이름, 좌표, 건물이 지어진 해처럼 사실 그 자체는 누구의 것도 아니어서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들을 골라 걷는 순서대로 엮은 코스 구성, 지점마다 붙인 설명과 촬영 지점 카드, 빛 막대와 루트 그림 같은 화면 디자인은 편집부가 만든 창작물이며 그 권리는 편집부에 있습니다. 본문에 끌어온 남의 문장이나 자료는 Rigawalk 것이 아니므로, 그 대목은 원저작자의 허락 범위를 따릅니다.

자유롭게 해도 되는 것

  • 코스를 읽고 그대로 따라 걸으며 사진을 찍는 것
  • 코스를 인쇄하거나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현장에서 길잡이로 보는 것
  • 코스를 따라 찍은 자신의 사진을 어디에든 올리는 것
  • 다른 누리집이나 SNS에 Rigawalk 글의 주소를 링크로 소개하는 것

코스를 따라 찍은 사진의 권리는 셔터를 누른 사람에게 있고, 편집부는 그 사진에 대해 아무 권리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올릴 때 Rigawalk를 밝힐 의무는 없지만, 함께 적어 주시면 편집부에는 큰 응원이 됩니다.

미리 물어야 하는 것

  • 코스를 그대로 투어 상품이나 유료 강의의 일정으로 쓰는 것
  • 코스나 노트를 책, 앱, 다른 사이트에 옮겨 싣는 것
  • 글을 영어나 라트비아어 같은 다른 언어로 옮겨 공개하는 것

이런 이용을 원한다면 문의 메일로 이용할 범위와 실릴 곳을 먼저 알려 주세요. 편집부는 범위와 조건을 살핀 뒤 가능 여부를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하면 안 되는 것

  • 글이나 노트를 통째로 복사해 다른 곳에 게시하는 것
  • 코스의 순서와 설명을 조금 바꿔 자신이 짠 코스처럼 내놓는 것
  • 프로그램으로 사이트 전체를 긁어 가거나, 짧은 시간에 지나치게 많은 요청을 보내는 것
  • Rigawalk 편집부를 사칭해 다른 사람에게 연락하거나 돈을 요구하는 것
  • 관리 화면에 무단으로 들어가려 하거나 보안 설정을 피해 가려는 것

이런 행위가 확인되면 편집부는 접속을 막거나, 게시한 곳에 삭제를 요청하거나, 법이 정한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인용의 기준

글의 일부를 인용할 때는 인용하는 쪽의 글이 중심이 되고 Rigawalk의 문장은 그것을 뒷받침하는 정도에 머물러야 합니다. 출처로 Rigawalk와 원문 주소를 함께 밝혀 주세요. 한국 저작권법은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제28조)과 출처의 명시(제37조)를 따로 정하고 있으며, 조문 목록은 한국법제연구원의 저작권법 영문 법령 목차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판단

코스 정보는 편집부가 걸어 본 때를 기준으로 한 안내입니다. 길은 공사로 막히고, 전망대는 계절에 따라 문을 닫고, 날씨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뀝니다. 현장에서 코스와 다른 상황을 만나면 현장의 표지판과 통행 안내, 관리자의 지시를 먼저 따라야 하며, 어떤 길로 걸을지는 걷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출입 금지 표시가 있는 곳은 코스에 적혀 있더라도 들어가지 마세요. 편집부는 현장에서 바뀐 상황을 알게 되는 대로 코스에 반영하지만, 모든 변화를 바로 따라잡을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찍을 때

거리에서 찍은 사진에 담긴 사람의 얼굴과 모습에 대한 권리는 그 사람에게 있습니다. 사람이 뚜렷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려면 그 사람의 동의를 받거나 알아볼 수 없게 가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용자가 찍어 올린 사진으로 생긴 다툼은 사진을 찍고 올린 사람이 책임집니다.

외부 누리집

글 안의 외부 링크는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걸어 둔 것입니다. 링크된 누리집의 내용과 운영은 그 누리집이 책임지며, 편집부가 그 내용을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링크된 주소는 편집부가 모르는 사이에 바뀌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의 변경과 중단

코스를 고쳐 쓰거나 화면 배치를 바꾸는 일, 서버를 손보느라 사이트를 몇 시간 닫는 일, 운영 사정으로 사이트를 접는 일은 모두 편집부의 결정입니다. 누구나 값을 치르지 않고 읽는 사이트라서, 이런 변화로 이용에 불편이 생겨도 금전적인 보상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

책임이 제한되는 경우

지진이나 폭풍 같은 자연재해, 호스팅 회사의 서버 고장, 독자 쪽 휴대폰이나 통신의 문제는 편집부의 손이 닿지 않는 일이어서 그로 인한 손해를 편집부가 떠안지 않습니다. 위에서 금지한 방식으로 코스 정보를 쓰다 생긴 일도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 법률이 운영자에게 지운 의무는 이 조항과 관계없이 그대로 지킵니다.

개인정보

메일 주소나 접속 기록처럼 독자를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다루는 규칙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아 두었습니다. 제보로 받은 사진과 글은 사실을 대조하는 데에만 쓰며, 보낸 사람이 허락하지 않으면 바깥에 내보이지 않습니다.

다툼이 생겼을 때

사이트 이용을 둘러싸고 다툼이 생기면 편집부와 독자는 먼저 메일로 이야기를 나누어 풀어 보기로 합니다. 메일로 매듭짓지 못한 문제는 대한민국 법을 기준으로 다루고, 소송이 필요하면 민사소송법이 정한 법원에서 다툽니다. 걷는 동안의 안전에 관한 주의는 면책 고지 페이지가 맡고 있습니다.

시행일

첫 판 약관의 시행일은 2026년 10월 22일입니다. 고친 판이 나오면 그 시행일을 아래에 차례로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