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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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침은 Rigawalk가 어떤 개인정보를 어떤 경로로 받는지, 그 정보를 어디에 쓰고 언제 지우는지를 정리한 문서입니다. 사이트 구조가 단순한 만큼 다루는 정보도 적고, 그 적은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 빠짐없이 적었습니다.
정보가 들어오는 두 갈래
Rigawalk에는 회원 가입, 로그인, 댓글, 뉴스레터, 문의 양식이 없습니다. 방문자가 사이트 화면에서 이름이나 연락처를 입력할 곳이 처음부터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편집부에 개인정보가 들어오는 길은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는 방문자가 직접 보낸 메일이고, 다른 하나는 페이지를 열 때 서버에 남는 접속 기록입니다.
한눈에 보는 처리 내역
| 정보 | 언제 생기나 | 어디에 쓰나 | 얼마나 두나 |
|---|---|---|---|
| 메일 주소와 본문 | 방문자가 편집부에 메일을 보낼 때 | 제보 대조, 필요한 경우의 회신 | 처리를 마친 뒤 열두 달 |
| 첨부 사진과 촬영 정보 | 제보 메일에 사진을 붙였을 때 | 제보한 장소를 지도에서 찾기 | 확인이 끝나는 대로 삭제 |
| IP, 시각, 열어 본 주소, 브라우저 | 페이지를 열 때마다 서버에서 | 장애 점검, 이상 접속 차단 | 호스팅 업체의 보존 주기 |
표에 없는 용도로는 쓰지 않습니다. 광고를 보여 주거나, 다른 서비스로 안내하거나, 방문자가 어떤 순서로 페이지를 옮겨 다니는지 분석하는 데 쓰지 않고, 방문 통계 도구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사진에 담긴 위치 정보
휴대폰이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 파일에는 찍은 날짜와 시각, 기기 이름, 그리고 설정에 따라 촬영 위치의 좌표가 함께 저장됩니다. 사진 산책 코스를 다루는 사이트라 제보 메일에 사진이 붙어 오는 일이 많은데, 이 촬영 정보는 제보한 장소를 지도에서 찾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편집부는 이 정보를 제보 확인에만 쓰고, 확인이 끝나면 사진과 함께 지웁니다.
집 근처나 숙소에서 찍은 사진처럼 위치가 드러나는 것이 꺼려진다면, 보내기 전에 휴대폰 공유 화면의 위치 정보 포함 설정을 끄거나 사진 편집 앱에서 위치 정보를 지운 뒤 보내 주세요. 위치 정보가 없어도 P 번호와 설명만으로 제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존 기간을 그렇게 정한 이유
제보 메일은 처리를 마친 다음 날부터 열두 달이 지나면 삭제합니다. 앞서 걸어 확인한 기록이 남아 있어야 같은 자리에 대한 다음 제보를 빨리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첨부 사진은 장소를 확인하는 순간 쓰임이 끝나므로 메일보다 먼저 지웁니다. 메일을 보낸 사람이 삭제를 원하면 기간이 남아 있어도 그날 바로 지웁니다.
서버에 쌓이는 접속 기록의 보존 기간은 호스팅 업체가 정한 주기를 따르며, 그 주기가 지나면 업체 쪽에서 자동 삭제합니다. 편집부는 이 기록을 복사해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지우는 방식
메일은 받은편지함과 휴지통에서 모두 지워, 메일 서비스의 복구 기능으로도 되살릴 수 없게 합니다. 첨부 사진을 따로 내려받아 확인했다면 컴퓨터에 남은 그 파일도 함께 지웁니다. 메일이나 사진을 종이로 뽑아 두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정보
편집부가 방문자의 정보를 팔거나 빌려주는 일은 없습니다. 수사기관이 영장 같은 법적 절차를 거쳐 요구하면, 요구된 범위만큼만 제공합니다.
Rigawalk는 혼자 서 있는 사이트가 아니라 몇몇 업체의 서비스 위에서 돌아갑니다. 호스팅 업체의 서버에는 사이트 파일과 접속 기록이, 메일 업체의 서버에는 주고받은 메일이 놓입니다. 본문 글꼴은 구글 글꼴 서비스에서 내려받기 때문에, 페이지를 여는 순간 방문자의 IP와 브라우저 정보가 그 서비스에 닿을 수 있습니다. 편집부는 이렇게 오간 정보를 따로 받아 보지 않습니다. 본문 속 링크로 다른 누리집에 들어가면, 그곳의 정보 처리는 그곳의 방침에 따릅니다.
쿠키
방문자를 알아보거나 다시 찾아온 것을 기록하는 쿠키는 쓰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관리하는 편집부가 관리 화면에 로그인할 때 쓰는 쿠키만 관리 화면 안에서 쓰입니다.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모두 막아 두어도 코스를 읽고 따라 걷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방문자가 스스로 줄일 수 있는 정보
편집부에 넘어오는 정보는 방문자가 직접 줄일 수도 있습니다. 메일에는 별명만 적고, 사진은 위치 정보를 지운 뒤 보내고, 회신이 필요 없는 제보라면 그렇다고 한 줄 남겨 주시면 됩니다. 회신이 필요 없다고 적힌 메일은 확인이 끝나는 대로 보존 기간을 기다리지 않고 지웁니다.
방문자가 요구할 수 있는 것
메일을 보낸 사람은 편집부가 가진 자신의 정보를 보여 달라고, 틀린 것을 바로잡아 달라고, 지워 달라고, 더는 쓰지 말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처음 문의를 보낸 메일 주소에서 [email protected]으로 요구 내용을 보냅니다.
- 편집부는 요구를 보낸 주소와 처음 메일을 보낸 주소가 같은지 대조합니다.
- 같은 사람으로 확인되면 요구에 맞춰 열람, 정정, 삭제, 처리 정지 가운데 해당하는 조치를 합니다.
- 법이 일정 기간 보관을 요구하는 정보라면, 어떤 법 때문인지 밝히고 기간이 끝난 뒤 지웁니다.
본인이 직접 보내기 어렵다면 가족이나 위임받은 사람이 대신 요구해도 됩니다. 위임장 사본처럼 대신 요구할 자격을 보여 주는 자료를 붙여 주세요. 이런 요구를 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일은 없습니다.
정보를 지키는 장치
- 문의 메일함의 열쇠는 편집부 담당자만 쥐고 있고, 여럿이 함께 쓰는 기기로는 메일함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메일과 관리자 계정은 추측하기 어려운 비밀번호에 휴대폰 확인 단계를 더해 잠가 둡니다.
- 사이트는 주소창에 자물쇠 표시가 뜨는 암호화 연결로만 열리도록 설정해 둡니다.
- 워드프레스 본체와 테마의 보안 패치는 나오는 대로 살펴보고 반영합니다.
어린이의 정보
Rigawalk의 독자는 어른을 기준으로 합니다. 만 14세가 되지 않은 어린이에게서 메일이 오면, 회신에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 정보는 즉시 삭제합니다. 가족과 함께 걷는 어린이가 코스에 관해 묻고 싶다면 보호자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담당과 연락처
- 개인정보 담당
- Rigawalk 편집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편집부의 처리에 동의하기 어렵거나 다른 도움이 필요하다면 공공기관에 상담하거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분쟁을 조정받고 싶다면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1833-6972)에, 침해 사실을 신고하려면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국번 없이 118)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국번 없이 1301)나 경찰청 사이버수사국(국번 없이 182)에 알릴 수 있습니다.
방침이 바뀔 때
사이트의 기능이 달라져 다루는 정보가 바뀌면 이 방침을 고치고, 페이지 위쪽의 고친 날을 새로 적습니다. 받는 정보의 종류가 늘어나는 변경이라면 바뀐 부분을 이 페이지 첫머리에 먼저 밝힙니다. 2026년 10월 22일, 이 방침의 첫 판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