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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awalk 사진으로 걷는 리가 산책 노트

문의

게시
고친 날
읽는 시간
5분
구간
13개

Rigawalk 편집부에 연락하는 길은 [email protected] 메일 하나입니다. 코스에서 달라진 점을 알려 주는 제보, 걸어 보고 싶은 장소 제안, 글 인용 문의를 이 주소로 받습니다.

연락 방법

메일 주소
[email protected]
받는 내용
코스 제보, 장소 제안, 인용과 이용 문의, 사이트가 깨져 보이는 문제
회신
확인이 필요한 메일에만 회신합니다. 코스 제보는 회신보다 코스를 직접 고쳐 결과로 보여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없는 창구
전화, 메신저, 사무실 방문, 댓글, 회원 가입 기능은 두지 않았습니다.

현지 안내소가 더 빠른 문의

Rigawalk는 사진 산책 코스를 정리하는 작은 편집부라 숙소 예약이나 투어 신청, 교통 카드 구입을 도와드리지는 못합니다. 이런 내용은 리가 시가 운영하는 관광 안내소에 묻는 편이 훨씬 빠르고 정확합니다. LIVE RĪGA의 관광 안내소 소개를 보면 구시가지 시청 광장과 리가 국제공항 도착 홀에 주요 안내소가 있고, 지도와 대중교통, 근교 당일치기 정보를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 시청 광장 안내소는 검은머리 전당 바로 옆이라 구시가지 코스의 출발점에서 들르기 좋고, 그날의 행사나 통행 제한 소식도 함께 들을 수 있습니다.

코스 제보를 보내는 법

  1. 어느 글인지 적어 주세요. 글 제목이나 주소면 충분하고, 노트라면 노트 제목만 적어도 됩니다.
  2. 어느 촬영 지점인지 P 번호로 알려 주세요. 지점 사이의 길이라면 앞뒤 번호를 함께 적어 주세요.
  3. 언제 걸었는지 날짜와 대략적인 시간대를 적어 주세요. 공사나 행사처럼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일이 많습니다.
  4.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어 주세요. 길이 막혔는지, 입구가 옮겨졌는지, 더 좋은 자리를 찾았는지 한두 문장이면 됩니다.
  5. 사진이 있다면 붙여 주세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면 충분하고, 사람이 담긴 사진은 얼굴을 가린 뒤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메일 첫 줄에 적어 둘 것

메일 첫 줄에 코스 이름과 지점, 걸은 때를 빗금으로 나눠 적어 두면 편집부가 지도를 펴 놓고 어느 자리 이야기인지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구시가지 첫 산책 / P3 / 10월 둘째 주 오후처럼 적으면 됩니다. 장소를 제안하는 메일이라면 장소 이름 옆에 가장 가까운 기차역이나 버스 정류장 이름을 함께 적어 주세요. 근교라면 가는 길이 코스를 짤 수 있는지를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스를 바꾸는 제보들

코스를 고치게 만드는 제보는 대개 몇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강변이나 광장의 공사로 지점에 설 수 없게 된 경우, 전망대나 교회 탑의 운영 계절이 바뀐 경우, 새로 생긴 보행로 덕분에 지점 사이를 더 짧게 이을 수 있게 된 경우, 그리고 나무가 자라거나 새 건물이 들어서 시야가 가려진 경우입니다. 이런 내용은 현장에 가 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워서, 먼저 걸어 본 독자의 제보가 가장 정확한 자료가 됩니다.

장소를 제안할 때

새 장소를 제안할 때는 그곳에서 무엇을 찍으면 좋은지 한 줄만 적어 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름만 적힌 제안은 편집부가 장면을 상상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강물에 비친 다리, 목조 주택의 창틀, 숲길 끝의 전망처럼 장면을 적어 주시면, 편집부가 계절과 시간대를 맞춰 찾아갈 수 있습니다. 걸어서 다른 코스와 이어지는 곳이라면 어느 코스와 가까운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받는 문의

코스 제보

공사로 막힌 길, 바뀐 입구, 사라진 전망 자리처럼 코스를 따라 걷는 데 영향을 주는 변화를 알려 주세요. 다음 현장 확인 때 가장 먼저 살펴봅니다.

장소 제안

사진 산책 코스로 다뤘으면 하는 거리나 공원, 근교 마을을 알려 주세요. 공공장소에서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곳인지부터 따져 봅니다.

옮겨 쓰기

다른 매체나 블로그에 글 일부를 옮기고 싶다면 옮길 대목과 실릴 곳의 주소를 보내 주세요. 이용약관에 적은 범위 안인지 살펴 회신합니다.

화면 문제

휴대폰에서 표가 잘리거나 링크가 열리지 않는다면 기기와 브라우저 이름, 문제가 생긴 주소를 알려 주세요.

받지 않는 연락

  • 숙소나 투어 예약 대행, 현지 가이드 소개 요청
  • 광고 게재와 협찬 제안, 제품이나 숙소의 리뷰 요청
  • 글 본문에 다른 사이트 링크를 넣어 달라는 요청
  • 개인 여행 일정을 대신 짜 달라는 요청, 함께 걸을 동행을 구하는 글

편집부는 특정 업체와 거래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요청을 받아도 연결해 드릴 곳이 없습니다. 이런 메일에는 따로 답하지 않습니다. 여행 일정이나 예약은 현지 관광 안내소와 각 업체의 공식 창구를 이용해 주세요.

회신과 반영

편집부는 메일을 한 통씩 읽고, 길이 막혔다는 제보처럼 코스를 따라 걷는 데 영향이 큰 내용부터 처리합니다. 회신은 편집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보내며, 회신하지 않은 메일도 내용은 기록으로 남겨 다음 현장 확인에 씁니다. 현장을 다시 걸어야 하는 제보는 반영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코스가 바뀌면 글 위쪽 고친 날 칸에 날짜가 새로 찍히고, 걷는 순서까지 달라졌다면 글 맨 끝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짧게 적어 둡니다. 보충할 사진이나 설명은 처음 보낸 메일 스레드에 이어 붙여 주시면 한 건으로 묶어 봅니다.

현장에서 급한 일이 생겼다면

코스를 걷다가 다치거나 길을 잃는 등 급한 일이 생겼다면 메일 대신 현지 긴급 번호 112로 바로 연락하세요. 편집부의 메일함은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창구가 아니어서 현장의 급한 일에는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걷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날씨와 길의 위험은 면책 고지 페이지에서 미리 읽어 보세요.

메일에 담는 정보

메일에는 문의 내용만 있으면 됩니다. 실명 대신 별명을 써도 괜찮고, 사는 곳이나 연락처를 밝히지 않아도 확인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여권 번호, 숙소 예약 번호, 카드 정보처럼 문의와 관계없는 정보는 적지 마세요. 메일 보관 기간과 삭제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집부 이름을 쓴 낯선 연락

편집부가 먼저 연락할 때 쓰는 주소는 [email protected]뿐이고, 문자나 메신저로 먼저 연락하는 일도 없습니다. 투어 예약금이나 숙소 보증금, 계정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연락은 편집부와 무관하니 응하지 말고 삭제하세요.

자주 받는 질문

메일은 꼭 한국어로 써야 하나요?

라트비아어나 영어로 써도 읽습니다. 회신은 한국어로 씁니다. 번역기를 써도 괜찮습니다.

사진을 보내면 사이트에 실리나요?

사이트에 싣는 사진은 편집부가 촬영한 것뿐입니다. 받은 사진은 제보를 확인하는 자료로만 보고 공개하지 않습니다.

제보한 지점이 아직 그대로예요.

현장을 다시 걸어 확인한 뒤에 고치기 때문에 반영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같은 지점을 걸을 예정이라면 현장 표지판과 통행 안내를 먼저 따라 주세요.

회신을 못 받았어요.

회신은 필요한 경우에만 드립니다. 제보한 코스의 고친 날 칸을 보면 반영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코스는 산책 노트와 소개에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